Omnis mundi creatura quasi liber et pictura nobis est, et speculum

윌리엄 수사는 수도원장의 말인 ‘부르넬로’를 보지도 않고 그 이름과 모습, 그리고 그 말이 어디로 향했는지를 맞춘다. 그 놀라운 추리에 감탄한 아드소가 그에게 방법을 알려달라고 졸랐을 때 윌리엄 수사는 아드소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 세상 만물은 책이며 그림이며 또 거울이거니 omnis mundi creatura quasi liber et pictura nobis est in speculum>『장미의 이름』「59p 참조」책 안에서 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