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불부터 끌 것인가, 뿌리를 뽑을 것인가 – 표본병전론(標本病傳論)의 전략

인생의 다양한 문제와 건강의 혼란스러운 순간에서 중요한 것은 '본'과 '표'의 구분이다. '본'은 근본 원인, '표'는 증상으로, 본 치료가 원칙이나 위급 시 표를 먼저 다뤄야 한다. 질병의 전이를 경계하고,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원인을 직시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