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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태그가 지정된 글

마음에 쏙드는 넷북 hp mini 2140

hp에서 마음에 쏙드는 넷북을 내놓았다. 얼마전에 mini 1000을 발표했는데 이것에 비해 2140은 해상도도 좋아졌고 1000보다는 좀더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다.

다음은 hp에서 발표한 보도자료 내용.

A large 10.1-inch diagonal LED display with 16:9 aspect ratio available in either standard-definition (1,024 x 576) or high-definition (1,366 x 768) resolutions.
User-friendly 92 percent of full-size QWERTY keyboard and a touchpad.
HP DuraKeys, featuring a clear coating applied over the notebook keyboard that protects the finish and printed letters and characters. HP DuraKeys offers 50 times more resistance to visible wear than keyboards without it.
HP 3D DriveGuard, featuring a three-axis digital accelerometer chip that sends a signal to shut down the hard drive upon sudden movement or shock.
HP Panel Protection System with a scratch-resistant acrylic LCD cover and magnesium hinge bracket for added durability in demanding environments.
Ability to view video, still-image capture, web conferencing or video-enhanced IM with no additional hardware to buy or carry. The integrated VGA webcam enables video and still-image capture to allow the addition of photos and video clips to presentations, documents and email.
Two battery solutions – three-cell for lightest-weight configurations or six-cell lithium-ion battery for longer life.
Optional Absolute Software’s Computrace, which allows IT professionals to work with local law enforcement to track and help recover stolen or missing computers, inventory computers district wide, and detect changes in hardware and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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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PMD 구입

중관춘에 갈 일이 있어서 간김에 HP의 PMD(Pocket Media Drive) 120기가를 구입했습니다.

크기도 작고 집에 있는 컴퓨터에 이미 PMD 장치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너무 편합니다. 지금 있는 이동형하드는 모두 정리하고 PMD로 교체해야겠습니다.

컴퓨터에 장착하면 본체내로 쏘옥 들어갑니다.

하드교체 및 중문 비스타로 귀환

오늘(아니 한국시간으로는 어제) HP기사가 와서 하드디스크를 교체해 주고 갔습니다. 원래 달려있던 하드디스크는 씨게이트 제품이었는데 교체한 하드는 히다찌의 Deskstar 제품으로 바뀌었습니다.교체용으로는 씨게이트, 삼성, 히다찌 3개중에서 무작위로 사용한다고 기사가 그러네요. 그래도 삼성껄 안갖고 와서 다행입니다.

하드를 교체하면서 다시 중문 윈도우비스타를 깔아줘서 그걸 사용중입니다. 다른 하드에는 윈도우XP 깔아놓은것을 그대로 둬서 유사시 필요할 때 사용할 예정입니다. 컴퓨터 시작할때 부팅 하드를 바꿔주면 비스타, 윈도우 XP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비스타만 주로 사용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드를 새로 포맷하거나 운영체제를 바꾸게 되면 백업해 둔 자료를 옮기는데 시간이 서너시간은 족히 걸리는것 같습니다.

시간 허비하지 않게 이번에 바꾼 하드디스크는 향후 일년정도는 원활하게 잘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체제 설치하는것은 별 문제가 아닌데 자료 백업하기가 너무 귀찮네요. 앞으로 PMD[HP의 이동하드디스크 입니다. 포켓 미디어 드라이브라고 합니다.]를 구입해서 자료를 분류별로 나눠서 담아둘 생각입니다.

새 컴퓨터 하드가 맛이 갔습니다

지난번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HP[중국어로는 惠普(휘이푸)라고 합니다]의 데스크탑 컴퓨터를 구입했는데 여기에 붙어있는 하드디스크가 맛이 갔습니다. 그동안 버벅거린 이유가 바로 하드에 있었습니다.

오늘 HP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하드를 교체해 달라고 요구해 놓았습니다. 빠르면 내일쯤 확인 전화가 오고 26일에 하드디스크를 교체해 준다고 하는군요. 하드에 있는 중요한 자료들은 이미 백업해 놓았기 때문에 하드만 교체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드에 중요한 자료를 복구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서 그냥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사실 드라마 프로그램등 다운받아 놓은게 적지 않은데 말입니다. 사실 이컴퓨터 뒷면에는 씰이 붙어 있어서 컴퓨터 커버를 열게되면 유지보수계약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하드를 교체하면 다시 중문 비스타로 돌아갈지 아니면 현재의 XP를 그대로 사용할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그나마 제가 부품을 사서 조립했으면 하드가 문제가 생기면 직접 교체하러 중관춘에 가야하는데 대기업PC를 샀더니 이런면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중문비스타 → 한글비스타 → 한글XP

얼마전에 컴퓨터가 맛이가서 새로운 컴퓨터를 장만했습니다. HP의 a6535cn이라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에는 기본적으로 중문비스타(32bit)가 장착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중문비스타를 사용하다 보니 한글이 아니라 좀 불편한 점도 있고 결정적으로 좀 사용하다보니 속도가 느려져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한글비스타(32bit)를 설치했더니 이놈도 중문비스타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제가 산 a6535cn이라는 모델에는 메모리가 4기가가 꼽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32비트 OS를 사용하면 이 메로리 자원을 다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글비스타 64비트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좀 사용하다 보니 속도도 그렇고 집에 있는 주변기기(특히 스캐너)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어 그냥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생각으로 윈도우XP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하드디스크에 있던 중문비스타 백업본도 삭제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드를 하나 추가하느라 씰로 봉해져있던 커버를 열어버려서 HP로 부터 AS받기도 쉽지 않을듯 합니다. 뭐 컴퓨터 AS야 내가 하면 되지만요….

그런데 이놈의 컴퓨터가 태생부터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기로 되어 있어서 XP를 깔았더니 몇가지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 하는데 HP홈페이지에도 잘 보이질 않고 찾느라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특히 다른것은 손쉽게 찾았는데 내장 랜드라이버를 찾기가 정말 쉽지 않더군요. 혹시 다음번 포맷을 대비해서 이곳에 올려 놓습니다. 저처럼 비스타에서 XP로 전환하는 사람에게 필요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