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잘 다녀왔습니다 旭山 노정용 세상읽기 2011년 08월 04일2026년 01월 14일 1 Minute 고향에 잘 다녀왔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다시 돌아가서 살아야 할 곳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나이가 드니 수구초심이라는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11년 08월 04일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