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편은 주로 정경(正經), 기경(奇經), 별락(別絡) 등 경락(經絡) 병변(病變)으로 인해 초래된 요통병(腰痛病)의 임상 표현(臨床表現)과 침자(針刺: 침자) 치료 방법을 논술하였습니다. 중점적으로 경(經)에 따라 혈자리를 취하는(循經取穴) 방법을 소개하였고, 동시에 침을 찔러 피를 내는지의 여부(刺出血與否), 사혈(繆刺: 무자)하여 혈자리를 취하는 것, 및 달의 차고 기울음(月亮盈虧)에 근거하여 침을 찌르는 횟수 등을 결정하는 법칙에 대해서도 논술한 바가 있습니다. 요통에 한랭(上寒), 발열(上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