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징지역의 경우 보통 부동산을 통하게 되면 1년 임대료의 한달치를 부동산 소개 비용(복비)으로 주인이 지출하게 됩니다. 부동산의 하는 일에 비하면 이런 비용은 터무니 없이 높게 책정돼 있고 비합리적인게 사실이지요. 어떤 바보들은 임대하는 자신이 내는게 아니고 주인이 낸다고 좋아합니다만 주인이 내는 그 비용이 다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당연히 세입자 호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이런 측면에서 부동산을 통하지 않고 집을...
[태그:] 왕징
눈때문에 엉망이 돼버린 왕징
눈때문에 서울도 제설작업이 제때 이루어지지 못해 난리라고 하는데 베이징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나마 아파트 단지는 보안들을 비롯해 일하는 사람이 있어서 좀 치워놓아서 사정은 그나마 좀 나아 보입니다. 그래도 아직 기온이 영하 10도 정도라서 눈이 녹질 않아서 다니기에는 길이 미끄럽지 않았습니다. [사진:왕징3구] 왕징 3구와 4구가 마주보는 도로입니다. 노선버스나 간간이 지나다닐뿐 일반 차량은 별로 없습니다. 사람들은 그래도 부지런히들...
왕징에서도 간간이 전당포가 눈에 보입니다
왕징에도 간간이 전당포 간판이 눈에 보입니다. 왕징에 있는 중국이동통신 건물 근처에도 크게 한글로 전당포라고 써놓은 것을 보았고, 화탕백화점 근처에서도 이렇게 안내표지를 보았습니다. 전당포하면 저는 물건 맡기러 가본적은 없습니다만 대학때 고향에 내려가서 전당포하는 친구집에 가서 손님들이 맡긴 비디오와 TV를 꺼내와서 야한비디오를 본 기억은 있습니다. 가급적 한국분들이 저런곳에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걸 뭐라고 부르나요?
이걸 가재라고 하나요 아님 킹크랩이라고 하나요. 대게에 비해 가격은 두배나 비싸지만 맛은 그보다도 못하더군요. 그래서 이놈은 살짝 비추천합니다. 다음번에는 털게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오늘 점심 겸 간식은 대게
몇일 전에 집앞에 해산물시장이 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지난번에는 그냥 게를 사와서 쪄 먹었습니다. 오늘은 내일 오전에 시험이라 일찍나가야 하기 때문에 전복죽을 끓여먹고 나갈려고 전복을 사러 해산물시장에 갔습니다. 전복도 사고 간김에 대게가 맛있어 보여서 그냥 한마리 질렀습니다. 500그램에 48위안 합니다. 보이는 저놈은 128위안 짜리입니다. 큰것 사고 작은것은 서비스로 얻어왔습니다. 역시 작은놈은 별로 먹을게 없네요. 큰놈이 진짜...
음식에서 수세미 찌꺼기가 나온뒤로는 안갑니다
실명을 밝히기는 좀 거시기 한데 제가 좋아하는 삼겹살집 한곳과 오뎅집에서 음식을 먹다가 수세미 찌꺼기가 나온뒤로는 절대로 그집을 가지 않습니다. 파는 음식에서 그런 이물질이 나온다는 것은 절대로 용납되어서는 안되는 일이지요. 머리카락 정도는 그냥 웃으면서 건져내고 주인한테 이러지 말라고 하지만 수세미 찌꺼기 이런것들은 정말 말이 안됩니다. 이런것들이 나와도 음식값은 다 받아쳐 먹더군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기면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