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 009] 천국을 믿지 않는 자들의 장례식: 죽음을 축제로 만들지 못하는 종교의 위선

일요일 아침, 사람들은 천국을 찬양하지만 실제로 누군가 떠날 때는 통곡한다. 진정한 믿음이 없다면 고통과 두려움이 나타난다. 죽음은 축제여야 하는데, 소유에 대한 집착이 여전히 존재한다.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며, 장례식은 빛으로의 귀환을 기리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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