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메시지는 천국이 특정 장소가 아니라 우리 내부와 외부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제도권 교회가 잘못된 이정을 가르치며 신을 특정 공간에 가두고 신의 본질을 왜곡해왔다. 우리는 스스로를 알아야 신성을 깨닫고, 교회의 틀을 벗어날 필요가 있다.
광야(曠野) 에클레시아 선언문
광야 에클레시아 선언문은 전통적인 신앙 체제를 거부하며, 중개자 없이 개인이 신과 직접 소통할 권리를 주장한다. 신앙의 자유, 행동으로 증명된 믿음, 수평적 연대, 그리고 무소유의 재정 원칙을 강조하여, 진정한 영적 삶을 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교회 문을 나서며, 야고보를 다시 읽다
현대 사회는 언어의 홍수 속에서 행동과 삶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종교적 관념에서 벗어나 진리를 마주하고자 하며, '야고보서'를 통해 실천적 신앙과 경건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믿음과 행함의 일치를 통해 현대인의 공허함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