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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비를 피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는날 공항으로 가면서 잠수교가 잠긴 모습을 보았는데 3박 4일이 지난뒤에서 여전히 잠수교는 잠수해 있군요.

제주도 날씨는 한라산에 구름이 잔뜩 끼여 있어서 도착해서 출발할때까지 제대로 모습을 보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육지는 국지성 폭우로 난리가 난곳이 많았지만 제주도는 비가 잠시 조금 온적은 있지만 대체로 맑거나 흐린날씨여서 구경다니기에는 좋았습니다.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제주도를 훑고 왔습니다.

첫날 : 공항 -> 용두암 -> 만장굴 -> 비자림 -> 산굼부리 -> 서귀포
둘째날 : 서귀포 -> 제주분재예술원 -> 오설록박물관 -> 제주경마장 -> 신비의 도로 -> 한라산 1100고지 -> 여미지 -> 외돌개 -> 서귀포
셋째날 : 서귀포 -> 이중섭미술관 -> 큰엉경승지 -> 신영영화박물관 -> 섭지코지 -> 성산일출봉 -> 우도 -> 성읍민속마을 -> 서귀포
넷째날 : 서귀포 -> 정방폭포 -> 제주조각공원 -> 추사적거지 -> 한림공원 ->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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