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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다이어리를 마련했습니다

올해까지는 몰스킨 노트를 다이어리 겸 노트로 사용했었는데 이걸 한 2년 넘게 사용하다 보니 많이 낡았고 또 더이상 써넣을 공간도 없어서 새로운 다이어리를 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알라딘에서 책을 사다보니 플래너 기획전을 해서 둘러보다 이게 저에게 잘 맞을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라고 하면 사용하기 복잡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드는데 이 제품은 그런 복잡한것들은 부록으로 별도로 꾸며져 있어 저같은 경우는 부록은 그냥 빼버리고 본플래너만 들고 다니면 됩니다.


사실 매일 플래너를 사용할 만큼 복잡한 일상을 살고 있지는 않지만 갑자기 떠 오른 생각을 메모하거나 정돈되지 않은 생각들을 끄적일때 이런게 필요하더군요.

옛날에는 비싼 바인더 형태도 사보았지만 그런것들은 막상 생각만큼 사용빈도가 높지 않더군요. 그리고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라 웬만한 약속이나 전화번호등은 스마트폰으로 다 처리되니까 예전만큼 종이 플래너의 필요성도 많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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