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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맥, 임맥, 수태음폐경까지 마쳤습니다

연재중인 혈자리 이야기가 모두 27편까지 연재되었습니다. 독맥을 시작으로 수태음폐경까지 올렸습니다. 예정중인 103편중 이제 25% 정도 마쳤습니다. 앞으로는 숨을 좀 고르면서 일주일에 한두편정도 연재할려고 합니다. 반응(?)도 신통찮고 물론 반응을 보면서 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만 제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올려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주부터는 수양명대장경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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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댓글 게시
  1. 안녕하세요. 몇 편 관심 갖고 읽어보았는데요. 한 가지, 그래서 그 혈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가 도무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다 보니 자연히 읽어내려가다 보면 머리 속에도 그려지지 않는 걸 더 알아서 뭐하겠냐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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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4월 8일
    • 아 그렇군요. 정확한 혈자리를 알려드릴려면 스캔해서 그림으로 보여드려야 하는데 이게 제입장에서는 좀 번거로운 일이라서요. 혈자리 이야기의 제일 첫번째 글에 보면 경혈도 그림이 있습니다. 제가 올린 글과 경혈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에서 혈자리를 검색하면 자세한 그림으로 보여주는 곳이 많아서 저는 그렇게 않할려고 했는데 앞으로는 스캔해서 자세한 혈자리를 보여드리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무지 알수없는 혈자리 글에서 진즉 정확한 위치가 어디냐고 댓글을 다셨으면 알려드렸을텐데요. 사실 그런 것을 기대하고 자세하게 말하지 않은 측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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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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