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천에 볼일이 있어 갔습니다. 볼일보고 영종도에 바람쐬러 갔다왔습니다. 일주일전에 영종도 공항에 도착했는데 다시 영종도에 간거죠.

평일이고 아직 성수기라 아니라 사람들이 없어서 좋더군요. 물은 생각보다 그리 맑지않아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쓰레기도 많이 보이구요. 바다 상태나 해변가 모습이 재작년에 가본 중국 칭따오보다도 못한것 같아 좀 안타깝더군요. 사람들이 편하게 쉴수 있는 곳보다는 횟집만 줄줄이 늘어서 있어서 외국사람들이 해변가에 와 보면 한국사람들은 회(음식)에 환장한 사람으로 비춰지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좀 되더군요.

위사진과 아래사진은 선녀바위가 있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칼국수를 좋아해서 돌아오는 길에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조개와 전복이 들어가 있어 먹을만 했습니다. 베이징 돌아가기 전에 한번 더 가면 좋겠는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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