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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하는 마음

오솔길 좁은 곳에서는 한 걸음 멈추어 다른 사람을 먼저 가게하고, 맛있는 음식은 삼 분(分)을 덜어 다른 사람에게 맛보이라.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아주 편안하고 즐거운 방법의 하나이다. [채근담]

여행 이틀째입니다. 오늘은 어디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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