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미지황환(六味地黃丸)

육미지황환은 송나라때의 명의인 전을(錢乙)이 지은 ‘소아약증직결'(小兒藥證直決)에 처음 나오는 약입니다. 송나라때부터 지금까지 천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어져 내려온 약이니 얼마나 좋은 약인지 알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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