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거허(上下巨虛) – 급성맹장염과 유선염에 사용되는 구급혈

거허혈에 대해 말하기 전에 ‘사조영웅전’에서 한혈보마(천리를 달린 뒤 땀대신 붉은 피를 흘린다는 말)를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종류의 말들은 다리가 튼튼해서 어디를 내닫던 어디를 뛰어오르던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삼일 밤낮을 뛰어도 괜찮습니다. 위급할때에는 이산 꼭대기에서 저산 정상으로 뛰는것도 가능해서 주인을 다치지 않게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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