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陶道) – 만성기관지염의 염증을 없애주는 혈

도도(陶道) 혈에 대해 말하기 전에 우리들은 임맥중의 하나인 선기(琁璣)혈에 대해 알아두어야 합니다. 선기와 도도는 위치가 서로 상대적입니다. 앞뒤에서 서로 호응하고 있습니다. 선기는 천문학적으로는 북두칠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북두칠성은 쉬지않고 밤하늘을 돕니다. 우리의 임맥 독맥의 기혈운행도 이와같습니다. 쉬는법이 없습니다. 북두칠성은 양의 뿔처럼 한쪽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하늘을 바라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북두칠성의 위치도 끊임없이 바뀝니다. 인체를 들어 비유하자면 우리몸의 기혈도 장강혈에서 시작해서 신주를 거쳐 백회에 도달하고 이후에 얼굴을 지나 임맥과 서로 만납니다. 임맥을 통과한후 다시 독맥인 장강혈로 돌아옵니다. 이와같이 인체상의 흐름도 쉬는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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