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편 탕액요례론(湯液醪醴論)

탕액(湯液)과 요례(醪醴)는 모두 오곡(五穀)으로 만든 술의 종류입니다. 그중 청희담박(淸稀淡薄)한 것을 탕액이라 하고,稠濁味厚(조탁미후)한 것을 요례라 합니다. 본 편은 먼저 탕액과 요례의 제법(制法)과 치료 작용을 논술하고; 그 후 엄중한 병정(病情)과 정지(情志)의 내상(內傷)으로 인한 치료에는 약석(藥石)으로 공효를 보기 어려움을 지적하며; 마지막으로 수기병(水氣病)의 병정(病情)과 치료를 소개합니다. 본 편이 도덕(道德)을 중시하고 생명 활동 중의 ‘신(神)’의 중요성을 중시하는 관점은 《이정변기론》과 상동(相同)합니다. 본 편의 명언은 “병(病)이 본(本)이 되고, 의사(工)가 표(標)가 되니; 표본(標本)을 얻지 못하면 사기(邪氣)가 굴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본 글은 상위 10%만 개방된 프리미엄 자료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이너서클 도반 합류 및 후원 안내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황제내경 고전 완역본, 자평정해 심층 해설이 담긴 성역입니다. 과거의 모든 보존 자료를 제한 없이 열람하시려면 멤버십에 합류해 주십시오.

📖 [황제내경 소문] 서고의 다른 글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