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편 혈기형지편(血氣形志篇)

본 편은 주로 육경(六經)의 기혈(氣血)의 다소(多少), 기를 내고(出氣) 피를 내는(出血) 치료의 마땅함, 삼음삼양(三陰三陽)이 서로 표리(表裏)가 됨, 형지(形志)의 괴로움과 즐거움(苦樂)의 각종 증상과 치료(証治) 등을 논술했습니다. 그중 기혈(氣血)의 다소(多少)와 형지(形志)의 질병을 중점(重點)으로 삼았기에, 편명(篇名)을 《혈기형지(血氣形志)》라 했습니다. 편(篇) 중에서 오장(五臟)의 수혈(兪穴)이 등(背)에 있는 부위를 지적했고, 아울러 취혈(取穴)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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