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편 자요론(刺要論)

자요(刺要)는 곧 침을 놓는(針刺: 침자) 요령(要領: 요령)입니다. 본 편은 질병(疾病: 질병)이 소재(所在: 소재)한 부위(部位: 부위)에 근거하여 적당한 자침(進針: 진침) 깊이(深度: 심도)를 결정하는 침자의 요령을 설명하였습니다. 동시에 이 요령을 위반(違背: 위배)하면 인체(人體: 인체)에 위해(危害: 위해)를 가져다줌을 지적하였습니다. 나아가 인체 각 부위가 침을 놓는 깊이가 부적당(不當: 부당)함으로 인해 상응(相應: 상응)하는 계절(季節: 계절)에 오장(五臟: 오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병변(病變: 병변)을 개별적으로 설명하였으므로, 편명을 《차요론(刺要論)》이라 하였습니다.

🔒 본 글은 상위 10%만 개방된 프리미엄 자료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이너서클 도반 합류 및 후원 안내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황제내경 고전 완역본, 자평정해 심층 해설이 담긴 성역입니다. 과거의 모든 보존 자료를 제한 없이 열람하시려면 멤버십에 합류해 주십시오.

📖 [황제내경 소문] 서고의 다른 글

Leave a Reply